지기맵

창신두산 풍수지리 분석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5길 7 · 서울특별시 종로구 36곳 중 15위

74.3점
명당(明堂) 주요 항목이 기준을 충족
건좌 손향 (乾坐巽向)좌향

창신두산의 지기맵 총점은 74.3점으로 명당(明堂) 등급입니다. 여섯 지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주작 朱雀 95점, 가장 낮은 것은 현무 玄武 58점입니다. 북쪽(현무) 방향의 최대 앙각은 13.8°이고 그 지형까지의 거리는 140m입니다. 가장 가까운 물은 청계천이며 454m 떨어져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분석이 공개된 36곳 가운데 15위입니다(평균 73.9점).

현무 玄武58
청룡 靑龍80
백호 白虎63
주작 朱雀95
득수 得水61
혈장 穴場93

지기 히트맵

창신두산 반경 300m 범위의 지기 점수 분포. 붉을수록 점수가 높고, 금색 원이 혈처입니다.
붉을수록 점수가 높고 푸를수록 낮습니다. 금색 원은 범위 안에서 점수가 가장 높은 자리(혈처)입니다.

측정값

방위점수최대 앙각거리연속성상대 고도
북 · 현무5813.8°140 m57%+34 m
동 · 청룡8011.6°50 m100%+10 m
서 · 백호636.0°550 m40%+58 m
남 · 주작955.6°50 m14%+5 m
대상지 표고35 m
주변 기복116 m
적용 기준산지(형기) 기준 100%
가까운 물청계천 454 m · 신당천 572 m · 이름 없는 하천 800 m
물의 형세반궁(反弓) — 대상지 바깥으로 휨
주변 봉우리동망봉 (387 m) · 낙산 124 m (975 m) · 낙산 (1,049 m)
좌향건좌 손향 (乾坐巽向)

반경 300m 범위와 그 바깥 지형을 함께 잰 값입니다. 앙각은 대상지에서 그 방위의 지형을 올려다본 각도, 연속성은 그 방위 능선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 비율입니다. 이 수치를 어떻게 재는지 보기 →

단지 제원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5길 7
세대수529세대
동수3개 동
사용승인1999년 4월
최고층23층
난방방식개별난방
건물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복도유형혼합식
시공사두산건설(주)
주차지상 114대 · 지하 407대
지하철1호선, 6호선 동묘앞 (5분이내)
교육시설초등학교(창신) 고등학교(성동기계공고) 대학교(국립의료원간호대학)

감정 결과

총평

총점 74.3으로 명당(주요 조건이 대체로 갖추어진 자리) 등급이며, 산지의 혈장과 남쪽 개방도가 강점입니다. 다만 명당 기준인 70점 이상 면적은 1.1%에 그쳐, 범위 전체보다 최적 혈처 주변의 국지적인 형세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맥락 범위 고저차가 116m인 지세에서 혈처는 주변보다 2.9m 높고 경사도 6.3°로 완만합니다.

사신사(四神砂) 판독

현무(뒤에서 받치는 북쪽 산)는 최대앙각 13.8°로 높지만 능선 연속성이 57%이고 상대고도는 +34m이며, 점수 58.0으로 후면의 받침은 다소 약합니다. 청룡(왼쪽 동쪽 산)은 능선 연속성 100%, 거리 50m, 점수 80.3으로 좌측 보호가 좋고, 백호(오른쪽 서쪽 산)는 연속성 40%, 거리 550m, 점수 62.9로 상대적으로 성김이 있습니다. 주작(앞쪽 남쪽의 트인 형세)은 점수 95.0, 남쪽 개방도 92%로 앞이 크게 열렸으며, 좌우 점수 차 17.3은 균형이 고르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수세(水勢)와 득수

득수(물을 얻는 형세) 점수는 61.1이며, 가장 가까운 청계천은 남남동쪽 454m에 있습니다. 청계천을 비롯해 남쪽 신당천 등 주변 수계가 반궁수(물이 바깥쪽으로 휘어 감싸지 않는 형세)로 판정되어, 물이 혈장을 감싸는 환포(물이 안쪽으로 돌아 보호하는 형세)가 부족한 점은 불리합니다. 계곡선 밀도는 29%이므로 물길과 배수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혈장(穴場)과 좌향(坐向)

혈장(기운이 모인다고 보는 자리) 점수는 93.3이고, 국지 볼록도 1.90의 둔덕이며 표고 35m입니다. 좌향(등지는 방향과 바라보는 방향)은 건좌 손향(乾坐巽向), 즉 서북서쪽을 등지고 손방 135°를 바라보는 배치입니다. 사면 방향은 227° 남서이고 볕이 오는 방위는 180°로, 서로 다른 방향값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행(五行) 산형과 기운

주산 형상은 토형(윗부분이 넓고 평탄한 산형)으로 판정되며, 정상부 평탄도가 0.71, 높이·폭 비가 0.25입니다. 능선 봉우리는 3개이고, 주맥(산줄기의 중심 흐름)은 서북서에서 진입하며 길이는 약 411m입니다. 토형 주산의 형상은 확인되지만 현무의 연속성이 충분하지 않아 뒤쪽 맥의 받침은 보완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비보(裨補)와 활용 제언

비보(지형의 결함을 인위적으로 보완하는 조치)는 약한 후면과 성긴 백호, 반궁수에 초점을 두는 것이 합당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후면과 서쪽 경계의 식재로 바람과 시선을 완화하고, 남쪽의 열린 조망은 과도하게 막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배수는 물길을 임의로 막지 말고 안전한 흐름을 유지해 빗물이 혈장에 고이거나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유의할 점

이 자리는 산지 기준으로 사신사를 중심에 두되, 높은 주작 점수만으로 전체 형세가 완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득수와 현무·백호의 약점이 뚜렷하므로, 혈장 자체의 양호함과 주변 보호의 부족을 함께 반영해 활용해야 합니다.

본 감정은 전통 형기풍수에 근거한 해석이며, 문화적 참고 자료입니다.
지도에서 이 위치를 직접 분석하기 →